LG전자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솔루션, 국내 첫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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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전자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솔루션, 국내 첫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
LG전자가 자체 개발한 600kW급 냉각수 분배 장치(CDU)로 국내 기업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.
핵심 기능: 칩을 직접 식히는 '다이렉트 투 칩(DTC)' 방식의 핵심 설비로, 냉각수 온도를 ±0.25℃로 제어하고 예비 장치 전환 기능을 검증받았습니다.
향후 계획: 엔비디아 서버랙용 공급 기반을 마련했으며, 향후 1MW~4MW급 CDU 인증 추진 및 '칩 투 칠러' 포트폴리오 확대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.
관련기사 : https://biz.chosun.com/it-science/ict/2026/07/27/G5UWSM6QSRELJIW3LBFV2BNYDQ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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